정치
신리권역 단위종합 정비사업은 농촌마을의 경관개선과 생활환경 정비, 주민 소득기반확충 등을 통해 살고 싶고, 찾고 싶은 농촌 정주공간을 조성하고자 마련됐으며, 기반 확충을 위한 다목적 광장 조성, 소득 증대를 위한 특산물 공동가공시설과 효소체험관 마련, 경관 개선을 위한 권역안내판 비치, 주민을 위한 교육·컨설팅 등 4개의 주요 사업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착공식은 공재광 평택시장과 유의동 국회의원, 김인식 평택시의회 의장과 오명근 시의원을 비롯해 관계자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사업 착공을 축하했고 사업 추진보고를 시작으로 행사를 기념하는 테이프 커팅식과 착공의 첫 삽을 뜨는 시삽식 등을 진행하며 사업의 안전한 추진을 기원했다.
행사가 끝난 뒤에도 위원회 회원들과 행사를 참석한 주민들은 준비된 오찬을 함께 하며 못 다한 담소를 나눴고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다짐하기도 했다.
한편, 신리권역 단위종합 정비사업은 위탁 계약을 체결한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가 주민들과 사업 시행 주체 간의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약 4개월간의 공사 기간을 거쳐 오는 12월 31일에 공사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평택/이인수 기자 기자 is@ybcnews.co.kr 평택/이인수 기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편집 : 2026.06.26 (금) 05: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