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민주평통 경기지역회의 한자리에
행사장에는 경기지역회의 관계자와 도내 31개 시·군 협의회장, 자문위원들이 참석해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회의는 초청강연을 시작으로 개회식과 성과보고,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박연환 경기지역회의 부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국제정세 변화 속에서 민주평통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박연환 경기지역회의 부의장
이어 이현재 하남시장 당선자, 신동화 구리시장 당선자, 정석원 경기도의원 당선자 등이 축사를 통해 지역 발전과 평화통일 기반 구축을 위한 협력 의지를 밝혔다.
참석자들은 대형 스크린을 통해 상반기 사업 성과 영상을 시청하며 청년 통일교육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 통일 공감대 확산 사업 등을 되돌아봤다.
또한 하반기 사업 추진 방향과 협의회 간 연대 강화 방안을 놓고 활발한 의견을 교환했다.

민주평통 경기지역회의 한자리에…“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힘 모은다”
방용승 사무처장은 “평화통일은 국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의 과제”라며 “31개 시·군 협의회가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통일의 가치를 확산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는 참석자들의 기념촬영과 오찬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임성룡 기자 ybcnews@ybcnews.co.kr 임성룡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편집 : 2026.06.24 (수) 2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