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2025년 경기도 시군종합평가 우수상 수상 … 8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쾌거
검색 입력폼
행정

의왕시, 2025년 경기도 시군종합평가 우수상 수상 … 8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쾌거

- 모든 정량 지표 최고 등급(S등급) 달성, 재정 인센티브 2억 원 확보

+
[YBCNEWS]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경기도가 주관한 ‘2025년 시군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8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시군종합평가는 경기도 31개 시군을 인구 규모에 따라 3개 그룹으로 구분한 뒤, 정부합동평가 연계 지표 79개와 도정 주요 시책 지표 31개 총 110개 지표의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지방자치단체의 행정역량을 측정하는 제도이다.

시는 이번 평가의 모든 정량 지표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 특히, ▲국민이 하나되는 정치 ▲ 세계를 이끄는 혁신경제 ▲ 모두가 잘사는 균형성장 ▲ 기본이 튼튼한 사회 ▲ 국익 중심의 외교안보 ▲도정 분야 등 전 평가 분야에서 목표 이상의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지난해 최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올해도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의왕시가 확보한 재정 인센티브는 2억 원이며, 최근 8년간 우수기관 선정에 따라 확보한 교부금은 총 20억 원에 이른다.

시는 이번 결과로 확보한 재원을 국정·도정 주요 시책과 연계해 주민 불편 해소, 지역경제 활성화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현안 사업 추진에 활용할 계획이다.

김성제 시장은 “이번 평가 결과를 통해 의왕시의 우수한 행정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국정·도정 주요 시책을 적극 추진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명품 도시 의왕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유아라 기자 ybcnews@ybcnews.co.kr        유아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시각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