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현장의 목소리와 함께 이번 주 핵심 이슈를 정리했습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지난 설 연휴 동안 수원남부소방서, 연무지구대, 시청 당직실 및 상황실을 잇따라 방문해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일하는 근무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이 시장은 “연휴에도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시민을 위해 애쓰시는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재준 시장, 설 연휴 현장 근무자 격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지난 13일 특별대책지역 수질보전정책협의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통해 특수협의 2025년도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주요 업무계획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시장은 “이날 특수협이 용인반도체클러스터의 용수 공급 등 인프라 조성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협의체 차원에서 지원 의지를 밝혀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시도 역할을 다하며 지원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상일 시장, 특수협 임원진과 간담회...협력 논의)
고양특례시가 19일 ‘민생 안정 대책’을 주제로 간부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이동환 시장은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과 국내 경제 변동성 등 시민들의 물가 부담과 생활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며 “민생 안정을 위한 모든 정책과 사업은 시민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공직자들의 적극 행정을 주문했습니다.
(이동환 시장 “시민 체감 적극 행정”강조)
화성특례시 빙상부 소속 노도희 선수가 19일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3000m 계주 결승에서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정명근 시장은 “세계 최고의 무대인 올림픽에서 값진 성과를 거둔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선수들의 땀과 노력이 화성특례시민에게 큰 감동과 희망을 안겨줬다.”고 말했습니다. 정 시장은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겠다.”고 밝혔습니다.
(화성특례시 노도희 선수, 동계올림픽 금메달)
성남시는 19일 국토교통부가 분당신도시 재건축 연간 인허가 물량을 타 1기 신도시 대비 차별적으로 동결하고 있다며 즉각적인 물량제한 폐지와 형평성 보장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신상진 시장은 “분당은 대한민국 도시정책의 상징이자 수도권 남부의 핵심 거점”이라며 “국토부는 더 이상 분당 주민의 불합리한 차별을 외면하지 말고, 수도권 주택 공급 활성화를 위한 즉각적인 제도 개선에 나서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성남시, “분당 재건축 연간 인허가 물량제한 폐지”촉구)
다음 주에도 더 가까이, 더 생생하게!
경기도 지자체의 핵심 이슈와 현장을 전하는 ‘뉴스 체크인’, 계속해서 이어집니다.
김규비 기자 ybcnews@ybcnews.co.kr 김규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편집 : 2026.06.24 (수) 16: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