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비지니스

고운 질감과 통기성이 뛰어난 인견천으로 150벌의 바지를 만들어,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화성재가노인서비스지원센터에 전달하였다.
봉사단 단원들은 “한땀 한땀 만든 결과물이 어르신들 일상에 작은 행복과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 정성들여 만들었다.”고 말하였으며, 이에 태안농협 김형규 조합장은 “4월 중순부터 6월 중순까지 2달간 쉼없이 먼지와 싸워가며, 만든 따뜻한 결과물이 지역 어르신들 마음에 고스란히 전해졌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이성재 기자 gado333@naver.com 이성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편집 : 2026.06.24 (수) 1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