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안녕하십니까 ybc 뉴스입니다. 연휴의 마지막 날인 오늘 날씨로 인한 불편함 없이 귀경길에 오르실 수 있겠는데요.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하루 485만 대 가량이 귀경길에 오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예상 소요 시간은 부산에서 서울까지 약 6시간 40분, 대전에서 서울까지는 2시간 40분, 목포에서 서울까지는 5시간 정도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귀경길 차량이 몰리면서 고속도로 휴게소도 북적이고 있는데요.
장시간 운전에 지친 운전자들은 잠시 휴식을 취하기도 하고 가족들과 함께 간단한 식사를 하며 연휴의 마지막을 보내고 있습니다.
박아론 / 서울 강서구
저희는 익산에서 이제 출발해가지고 아침 10시 반 정도에 출발해가지고 다행히 안 막히고 잘 왔던 것 같습니다.
박샤론 / 서울 강서구
연휴 보내는 동안 할머니도 뵙고 너무 좋았는데 연휴가 좀 더 길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윤수 / 인천 구원
연휴 보낼 때마다 귀성길에 차가 적어 보여가지고 오묘한 마음이 계속 들어가지고 안타까우면서도 편하게 잘 갔다 왔습니다.
박우필 / 안성휴게소(서울방향)소장
저희휴게소도 어제는 명절 당일은 좀 바빴습니다. 바빴는데 전년에 비해서는 많이 바쁘지는 않으신 것 같아요. 그래도 또 명절 기분은 좀 나는 것 같아요. 많이들 오십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자정 무렵이 되어서야 정체가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준수 기자 s7now7@naver.com 이준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편집 : 2026.06.24 (수) 14: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