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평택 시민들에게 ‘가성비 좋은 백반집’으로 잘 알려진 사또한식전문식당이 기존 식당과 반찬가게를 통합해, 더 큰 규모의 한식당으로 새롭게 문을 엽니다.
이번 확장 이전으로 총 165석 규모를 갖춘 사또식당은 단체 손님과 가족 단위 방문객 모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김정숙 사장 / 사또식당
“손님들에게 더 나은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서 확장 이전하게 됐습니다. 새로운 공간에서 변함없는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리겠습니다.”
대표 메뉴로는 평택 시민들의 점심을 책임져 온 저렴한 백반과 남녀노소 모두가 즐기는 오리주물럭. 여기에 아침 속을 달래주는 북어 해장국, 신선한 재료로 끓여낸 생대구 해장국까지 더해졌습니다.
정범한 / 비전동
“인심이 좋으니까 젊은 사람들이 와서 먹으면 든든하게 먹고 갈 수 있는 그런 식당입니다. 하루하루 반찬 나오는게 다르고 백반이, 그리고 저 같은 경우에는 오징어볶음을 좋아해서 저녁에 가끔 오징어볶음 먹으러 오고 생대구탕도 좋아하고 맛있게 하니까…”
사또식당은 현재 가오픈 상태이며, 오는 12월 20일 정식 개장을 앞두고 있습니다.
김정숙 사장은 평택 지역의 대표 맛집으로서, 계속해서 “손님을 가족처럼 생각하며 대접하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식당을 운영해 나갈 계획입니다.
김규비 기자 ybcnews@ybcnews.co.kr 김규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편집 : 2026.06.24 (수) 12: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