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인터뷰] 공리공욕(公利公慾) 정신으로 책임 있게! 평택시의회 김명숙 부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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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인터뷰

[스페셜인터뷰] 공리공욕(公利公慾) 정신으로 책임 있게! 평택시의회 김명숙 부의장

- 안전·민생·복지, 조례로 실현 한다!
- 교통·주거·환경, 재정이 답이다!
- 모두가 누리는 품격 도시 평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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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이 아나운서]
안녕하십니까? ybc 뉴스 박소희입니다. 오늘은 평택 시민을 위해 열정적으로 의정 활동을 펼치고 있는 멋진 그녀 평택시의회 김명수 부의장님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는 시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부의장님 안녕하세요.

[김명숙 부의장]
안녕하십니까?

[박소이 아나운서]
소개 좀 부탁드립니다

[김명숙 부의장]
안녕하십니까? 평택시의회 최초 여성 부의장 김명숙입니다.

[박소이 아나운서]
네 정말 최초라는 단어가 뜻깊은데요. 최초 평택시의회 부의장으로서 생각하고 계시는 역할과 철학이 있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김명숙 부의장]
부의장로서의 역할은 우선은 의회를 대표하는 부분이 의장님이시라면 부의장은 시민의 목소리가 왜곡되지 않고 제대로 균형 있게 반영되도록 중재하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의회와 집행부의 든든한 가교로서의 역할도 부의장의 역할이 아닐까 싶습니다.
공리공욕이라는 정치 철학은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듯이 제가 시의원이 되기 전 마음속에 새긴 저의 정치 철학이 지금도 잘 지켜지고 있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소이 아나운서]
아무래도 부의장이라는 역할이 리더다 보니까 많은 활동을 하고 계실 텐데 가장 기억에 남는 뜻깊은 순간이 있었다면 소개 좀 부탁드립니다.

[김명숙 부의장]
저는 개인적으로 제가 대표 발의한 조례들이 많은 부분에서 공감도 얻었고 보람을 느꼈는데 평택의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나아가는데 변화를 이끌어내는 것이 조례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몇 가지만 말씀을 드리면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조례, 민의 산업 선점을 위한 조례, 민생 위기 대응을 위한 조례들이 저에게는 굉장히 보람이 되었고요.
얼마 전 통과된 조례 중에는 정신질환자 응급 입원에 대한 병상 지원 조례는 평택이 안전한 도시라는 평가를 받아서 기분 좋았습니다.

[박소이 아나운서]
와 진짜 들어보니까 부회장님께서 정말 다양한 조례를 대표 발의하셨는데요.
그렇다면 우리 평택시가 직면한 주요 과제는 무엇이 있을까요?

[김명숙 부의장]
평택은 우리 정장선 시장님께서 말씀하신 100만 도시 성장하는 도시로 많이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반면 또 이제 발생되는 여러 현안들이 있겠죠.
인구 증가로 인한 도시 확장, 교통 주거 안정 그다음에 환경 등 다양한 과제가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제일 먼저 선행되어야 될 부분은 안정적인 재정 확보가 아닌가 싶습니다.
평택시의 재정 자립도 및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재정 건전성을 위해 집행부와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조하여 평택에 살기 좋은 도시로 나아가는 데 최선을 다하는 것이 부의장으로서의 역할이 아닌가 싶습니다.

[박소이 아나운서]
네 정말 백만 특례시로 발돋움하기 위해서 우리 평택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
그러다 보니 정말 살기 좋은 도시가 돼서 많은 시민들이 이사를 오고 있어요.
그래서 시민들이 정말 많은데 이렇게 많은 시민들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서 부회장님께서는 어떤 노력을 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김명숙 부의장]
우선은 인구 증가가 되고 있고 그다음에 많은 곳들이 개발이 되면서 민원이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죠 그 민원인들을 만나는 것에 두려워하지 않고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원칙이 있지 않습니까?
그 원칙으로 저희도 모든 의원님들이 의정 생활을 하고 있고 저 또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민원이 발생이 되면 집행부와 함께 현장을 확인하고 시민들이 현장에서 본인들이 생각한 부분들에 대한 많은 의견을 주는 거에 대해서 집행부와 적극 반영할 수 있는 방향을 찾고 그 방향을 찾는 거에 또 어떤 의견을 제시도 하고 이러면서 시민들의 의견이 곧 묻히지 않고 행정에 적극 펼쳐질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이 저의 역할인데 우리 집행부가 일을 참 잘 해 주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민원 해결을 하면서 많은 부분들이 해결이 되었었던 것 같습니다.

[박소이 아나운서]
이렇게 적극적으로 열린 소통을 진짜 실천을 하고 계신데 그렇다면 평택시의 미래 비전을 부의장님께서는 어떻게 그리고 계신지 소개 좀 해 주시죠.

[김명숙 부의장]
제가 생각하는 평택의 미래 비전은 대기업,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이 동반 성장하는 경제 생태계를 구축해서 활력 넘치는 미래 경제 도시를 만들고 싶습니다.
그리고 사회적 약자를 먼저 살피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하는 소외 없는 따뜻한 포용도시를 기획하며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와 자연을 누리는 품격 있는 도시 즉 일상이 풍요로운 문화 환경 도시를 만드는 데 시의회 부의장으로서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박소이 아나운서]
정말 부의장님과 인터뷰를 하다 보니까 너무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가 되는데요.
마지막으로 평택 시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한 말씀.

[김명숙 부의장]
네 시민이 중심이 되는 시민의 삶이 평택이 되는 시민의 생각이 평택의 비전이 되는 시민과 어우러져 생각하고 행동하는 의원이 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이 행동하는 의원의 자산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평택의 미래 여러분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박소이 아나운서]
아 고맙습니다. 너무 따뜻한 말씀을 전해 주셨는데요.
지금까지 평택시의회 최초 여성 부의장 김명숙 부의장님과 뜻깊은 인터뷰 시간 가져봤습니다.
부의장님 고맙습니다.

[김명숙 부의장]
고맙습니다.

[박소이 아나운서]
네 이상으로 인터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박소이 기자 s7now7@naver.com        박소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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