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평택 현덕면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이 정성껏 모은 회비로 김 할머니의 노후 주택의 도배 및 장판을 교체하고 있다.]
이날 20여 명의 바르게 회원 및 자원 봉사자들은 정성껏 모은 회비로 김 할머니의 노후 주택의 도배 및 장판을 교체하고 집안 및 집주변 환경정비를 실시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하루 종일 구슬땀을 흘렸다.
김○○ 할머니는 "아늑하고 깨끗한 집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눈시울을 적시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한편, 바르게살기 현덕면위원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으로 매년 환경개선사업(집수리 봉사활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
이태영 현덕면장은 "매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집수리 봉사활동을 추진해 지역 어르신께 도움의 손길을 준 바르게살기 현덕면위원회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현덕면에서는 앞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가정을 더욱 발굴하여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도록 각 단체와 연계해 지속적으로 돕겠다"고 밝혔다.
평택/이인수 기자 기자 is@ybcnews.co.kr 평택/이인수 기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편집 : 2026.06.26 (금) 05: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