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날 기념식에는 6·25참전유공자 및 보훈단체 회원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시의원, 기관·단체장, 시민 등 6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식전 동영상 상영과 6·25전쟁 사진 전시 등을 통해 전쟁의 아픔과 자유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안광림 부의장은“오늘의 자유와 평화는 참전유공자 여러분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진 소중한 가치”라며“성남시의회는 호국보훈의 뜻을 깊이 새기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임성룡 기자 ybcnews@ybcnews.co.kr 임성룡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편집 : 2026.06.27 (토) 06: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