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안녕하십니까, 평택시의회 강정구 의장입니다.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이해 67만 평택시민 여러분과 고향을 찾으신 모든 분들께 따뜻한 인사를 전합니다.
가족, 이웃과 함께 덕담을 나누시며 그동안 쌓인 마음의 짐은 잠시 내려놓으시고, 새해에는 더 큰 희망과 기쁨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평택시의회도 올 한 해, 시민의 삶을 지키는 든든한 의회가 되도록 더 낮은 자세로, 더 꼼꼼하게 의정활동에 임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이준수 기자 ybcnews@ybcnews.co.kr 이준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편집 : 2026.06.24 (수) 1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