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민주평통 평택시협의회, 2분기 정기회의 개최
이날 회의에는 자문위원 119명이 참석했으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성원보고, 개회선언, 개회사, 인사말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먼저 2026년 1분기 통일의견수렴 결과를 공유하고, 민주평통 사무처가 마련한 ‘글로벌 복합위기 현실화에 따른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을 주제로 한 정책건의 의견수렴 영상을 시청했다.
이어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인 양무진 교수가 관련 주제 특강을 진행하며 국제질서 변화와 남북관계 전망, 평화통일 정책 방향 등에 대해 설명했다.
강의 후에는 토론과 설문조사를 통해 한반도 평화정착과 통일정책에 대한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또한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영상을 시청하며 국민 통일인식 확산 사업의 의미를 공유했으며, 협의회 운영 현황과 상반기 주요 사업 추진 실적을 점검하는 시간도 가졌다.

민주평통 평택시협의회, 2분기 정기회의 개최
회의에서는 2026년 2분기 주요 사업 추진 결과와 상반기 활동 성과를 보고한 데 이어 하반기 사업계획과 활동 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자문위원들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통일 공감대 확산 방안과 시민 참여 확대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최시영 협의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국제정세가 급변하고 한반도를 둘러싼 안보환경 또한 복잡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평화통일 기반 조성을 위한 자문위원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시민과 함께하는 통일 공감대 형성과 평화문화 확산 활동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민주평통 평택시협의회는 정기회의를 마친 뒤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진행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평화통일 공감대 넓히자"…민주평통 평택시협의회, 자문위원 119명 한자리에
한반도 정세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평택시협의회가 지역 통일 역량 결집과 평화공감대 확산을 위한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
민주평통 평택시협의회는 11일 송탄출장소 대회의실에서 자문위원 11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장에는 지역 각계각층의 자문위원들이 참석해 최근 국제정세 변화와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회의는 국민의례와 성원보고, 개회선언에 이어 최시영 협의회장의 개회사로 시작됐다.
최 협의회장은 "평화통일은 특정 세대나 특정 계층만의 과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어 가야 할 시대적 과제"라며 "지역사회에서 통일 공감대를 확산하는 데 자문위원들이 중심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말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글로벌 복합위기 현실화에 따른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을 주제로 한 정책건의 영상을 시청한 뒤 통일·외교·안보 전문가인 양무진 교수의 특강을 들었다.
양 교수는 국제정세 변화와 한반도 안보환경을 분석하며 평화관리의 중요성을 설명했고, 참석자들은 강의 내용을 바탕으로 토론을 이어갔다.
이어 실시된 설문조사에서는 대북정책과 통일정책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특히 자문위원들은 지역 주민들이 통일 문제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확대 필요성에 공감하며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회의에서는 상반기 사업 추진 실적 보고와 함께 하반기 사업계획도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시민 참여형 통일교육과 청소년 평화통일 프로그램 확대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민주평통 평택시협의회는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평화통일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통일 공감대 형성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민주평통 평택시협의회, 2분기 정기회의 개최
복합위기 시대 한반도 평화 해법 모색…민주평통 평택시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와 미중 갈등, 글로벌 공급망 재편 등 국제질서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평택시협의회가 한반도 평화관리 전략과 통일 공감대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민주평통 평택시협의회는 11일 송탄출장소 대회의실에서 자문위원 11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열고 ‘글로벌 복합위기 현실화에 따른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을 주요 의제로 다뤘다.
이번 회의는 최근 국제정세 변화가 한반도 안보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고 지역 차원의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서는 1분기 통일의견수렴 결과를 공유한 뒤 정책건의 영상 시청과 전문가 특강이 이어졌다.
특히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인 양무진 교수는 특강을 통해 국제정세 변화와 남북관계 전망을 설명하며 평화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이후 토론과 설문조사를 통해 대북정책과 통일정책 방향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또한 민주평통이 추진 중인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영상을 시청하며 국민 참여형 통일운동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최시영 협의회장은 "한반도 평화는 정부의 노력만으로 이뤄질 수 없으며 지역사회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뒷받침돼야 한다"며 "민주평통이 시민과 통일정책을 연결하는 소통 창구 역할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주평통 평택시협의회는 하반기에도 청소년 통일교육, 시민참여 프로그램, 통일 공감대 확산 사업 등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임성룡 기자 ybcnews@ybcnews.co.kr 임성룡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편집 : 2026.06.15 (월) 19: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