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15일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민선9기 경기도정의 밑그림을 그릴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도정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는 15일 수원시 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
현판식과 출범식을 열고 제1차 전체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준비위원회는 민선9기 경기도정의 핵심 가치로 ‘공정·혁신·포용’을 제시했습니다.
특권과 반칙이 통하지 않는 공정한 출발선, 관행을 뛰어넘는 창의적 혁신,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포용을 민선 9기 경기도정의 핵심 가치로 삼고
새로운 경기도의 청사진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
“도민의 요구와 소망을 풀어내야 합니다. 때문에 도정은 더 빨리 움직이고 더 치밀하게 집행해야 할 것입니다.”
아울러 준비위는 앞으로 분과별 실·국 업무보고를 통해 경기도의 주요 현안과
핵심 과제를 점검하고, 민선 9기 정책 기조와 우선 추진과제를 구체화할 예정입니다.
한편 준비위원회는 지방자치법에 따라 당선인 결정일부터 임기 개시 후 20일 이내 범위에서 운영됩니다.
추 당선인이 제시한 ‘공정·혁신·포용’이 실제 정책으로 구현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임성룡 기자 ybcnews@ybcnews.co.kr 임성룡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편집 : 2026.06.17 (수) 18: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