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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민 이경호씨]“오산 쓰레기 쌓여야 오산이 뜬다. ??”

2016-12-31(토) 13:38
오산시민 이경호씨는 오산시 쓰레기정책이 잘못됐음을 지적하고 있다.
최근 더불어 민주당 오산시장 곽상욱은 2016년 10월 24일부터 불법으로 무단투기 된 쓰레기를 전면 미수거 하는, “선량한 대 시민 쓰레기전쟁”을 펼치고 있다.

과거 2년 전부터 “무단투기 제로화사업” 당시, 오산시는 실효성 없음을 자인한, 입증 된 탁상행정임에도 불구하고 이번에도 “쓰레기 무단투기”를 하고 있는 극히, 일부 시민들에게 경각심을 주고자, 때때 묵어져든, 무단 투기 된 쓰레기를 내년 1월 말까지, 미 수거라는 쓰레기정책을 추진 하겠다면서 어느 정도 개선한 양, 자긍심을 갖으며, 자부하고 있는 듯하다.

시정 정책개발 무능력의 한계와 공무에 대한 도덕적 해이로 인한, 정책실패(government failure)에 무기력한 모습을 보임으로써, 시민들의 신뢰를 잃게 될 것이다.

오산시민에게 대다수의 선의적 피해자를 양산시켜 버리는 “쓰레기천국 도시 오산”이 아니라, 더 높은 수준의 오산시정 거버넌스 서비스를 요구한다.

시민들에게 상충되는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오산시의 행정은 행정서비스 구조의 변화를 공익적 정책개발로 시민들에게 당연한, 소통의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산시장 곽상욱 더 민주 집권당”은 일방적으로 결정하고, 그 결정된 사항을 일방적으로 집행하는 권력남용과 직무유기에서 사회의 다양한 집단들과 함께 정책을 소통하고 집행할 수 있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

“오산 쓰레기 쌓여야 오산이 뜬다.” ??

최근, “오산 쓰레기 수거 안 해!!” 라는 제목으로 연일 중앙 매스컴에 오르내리는 현실적 오명으로 오산시민이 이러려고 오산시민이 되었나? 자괴감마저 든다.

오산시 환경사업소 최문식 과장은 쓰레기와의 전쟁에서 현재까지 80%가 개선됐으며, 95%까지 개선을 목표하고 있다"고 말했다. 별 미친 자의적 판단에 멘봉 상태로 접어든다.

경인일보는, 관련기사에서 쓰레기와의 정책을 "무능한 집권 더 민주 곽상욱 시장의 정책 부재" 가 아닌, 오산 시민들의 탓으로만 돌리며, 쓰레기 불법 투기 책임이 오산의 선량한 시민들이 당연하게 감수 해야 할, 오산시장 곽상욱의 당면 정책으로 왜곡을 한다.

시민 김모(45)씨도 "거리에 널린 쓰레기를 보면 오산시민의 수준이 이 정도 밖에 안 되나. 부끄럽다"며 "시의 정책은 공감하지만 무단투기자를 적발해 강력히 처벌하는 게 먼저"라고도 했다.

거리에 널 부러져 쌓인 쓰레기를 보면 오산 더 민주 집권당의 정책 부재가 이 정도 수준 밖에 안 되나? 하는 부끄러움과 자긍심 상실이 앞선다.

오산시장 곽상욱의 대 시민 쓰레기 같은 정책은,
첫째, 연구하고 공부해서 시민과 공청회로 소통하고 본질을 파악해야 한다.
둘째, 탁상행정이 아닌 예산투입과 정책개발이다. 공직자들이 할 일을 직무유기하고 오히려 떳떳하다고 웃으면서 매스컴에 인터뷰를 하고 있는 듯, 모습에 오산시민은 역겨움을 느낀다.
셋째, 정책개발의 무능을 자인 하지 않고, 시민들을 탓하지 마라. 오산시 정치인과 공직자의 무능력이다.

오산시 "곽상욱 시장의 대 시민 쓰레기 정책"인 불법투기 무단 쓰레기는 쓰레기 처리, 수거의 권한과 의무를 지닌, 오산시장의 잘못 된 정책 결정이라고 본다.
김두일 기자 editor@ybcnews.co.kr        김두일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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