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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주인공이 되는 사회......

평택시 서부지역 어린이집연합회 공감의 자리 마련.....

2023-03-24(금) 19:21
어린이가 주인공이 되는 사회 수업 이야기를 통해 실천해 나아가자고 다짐하는 공감의 자리(사진제공:평택시 안중출장소)
"어린이"라는 말은 1920년에 방정환(方定煥)이 어린 아동들을 하나의 인격체로 보아야 한다는 취지에서 처음으로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원래 우리나라 고유한 말의 늙은이·높은이·착한이라고 하는 낱말들에서 볼 수 있는 바와 같이, ‘이’라는 글자는 ‘높은 사람’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는 "―분"과 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어린아이를 대접하거나 격식을 갖추어 이르는 말을 가리키는 교육용어에 “어린이란 어린아이를 높여서 부르는 말로서 나이가 어린 아이란 뜻이다. ”라고 적혀 있다.

어린이의 웃음소리가 끊임없이 온동네를 수놓는 사회를 만들어가자는 한마음 한뜻이 모여, 어린이가 주인공이 되는 사회 수업 이야기를 통해 실천해 나아가자는 신념과 의지가 똘똘 뭉쳐 화제를 모았다. 화제의 주인공들은 경기도 평택시 서부지역 어린이집 연합회 민간.지역장이다.

평택시 안중출장소(소장 신동의)는 서평택체육센터 2층 회의실에서 평택시 어린이집연합회 서부지역(민간지역장 신동일, 가정지역장 조애리) 임원 16명과 어린이집 보육환경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공감의 자리를 가졌다.

이번, 공감의 자리는 아이들을 안심하고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과 양질의 보육 제공을 위한 방안, 저출산 문제 등 사회적 요인으로 운영이 어려워지는 어린이집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어린이집 운영 방향 등에 대해 함께 자유토론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공감의 자리에서, 신동의 안중출장소장은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 아동 보육과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어린이집 종사자들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서부지역 어린이집연합회 민간․가정지역장은 “안중출장소와 연합회의 간담회를 통해 향후 지역의 현안과 각종 행사 등 정보를 교환하고 지역의 보육 지원을 향상시키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토론회의 자리를 통해 얻게된 지식을 바탕으로 지혜를 모아 “아이와 부모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보육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다짐과 의지를 보였다
기동취재본부 황성호 hss2520@hanmeil.net        기동취재본부 황성호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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