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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리포트/현장취재] 평택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현장활동 2일차

-고덕면 평택에코센터, 공공하수처리시설, 국제화 계획지구 방문
-주요 사업 현장 ‘사업 계획 청취’ 및 ‘문제 제기’

2020-10-15(목) 16:18
현장멘트
[안녕하십니까 와이비씨 뉴습니다.
15일 평택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현장 활동 2일차에 돌입하고 고덕면 일대를 점검했습니다.]

평택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15일 2일차 현장 의정활동을 펼쳤습니다.
(산건위, 2일차 현장의정활동 펼쳐)

현장활동 2일차 산건위는 고덕면에 위치한 평택 에코센터, 공공하수처리시설, 국제화 계획지구를 둘러봤습니다.
(평택에코센터, 공공하수처리시설, 국제화계획지구 점검)

이날 의원들은 평택 에코센터 현장 곳곳을 집중 점검했습니다.

노원영 센터장/평택에코센터
당 사는 평택 시 관내에서 발생되는 생활폐기물을 종합 처리하는 폐기물 처리 사업장입니다.

평택 에코센터는 지하에 생활폐기물 처리시설을 설치하고, 지상에는 워터파크, 찜질방, 체육시설 등을 조성해 운영 중인 시설입니다.

의원들은 본격적인 현장 점검 전 사업 브리핑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권영화/평택시의회 의원
“타 지자체 것(생활 폐기물)도 받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의심이 가는 거예요.”

권영화 의원은 평택 에코센터 앞에 길게 줄 서 있는 평택시내 쓰레기차들을 지적하며, 타 지자체의 폐기물을 관내에서 처리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질문을 했습니다.
(권 의원, “타 지자체 폐기물 처리하고 있는 것 아니냐”)

이에 에코센터 측은 승인을 받지 않는 폐기물은 처리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평택에코센터 관계자/

타 시의 것은 들어올 수가 없어요. 차가 밀리고 그 정도는 아닙니다.

권 의원은 이어 평택시내 쓰레기차 100대가 움직이고 있어 이 자체로 혐오시설이 될 수 있다며, 차량 구조와 디자인을 바꿔 미관상의 문제도 개선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쓰레기차 혐오시설 될 수 있어 미관상의 문제도 해결해야”)

또, 현재 주민들의 환경권을 보장하기 위해 추진 중인 ‘통합 인허가’와 관련한 진행상황을 확인하는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산건위, 평택에코센터 ‘통합 인허가’ 진행상황 확인)

김진성 국장/환경국
“현재 20억 정도를 늘려서 법적 허용기준보다 훨씬 강화된 기준을 맞추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김진성 환경국장은 20억 규모의 시설 보강을 통해 한층 더 강화된 대기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20억 규모 시설 보강으로 강화된 대기환경 조성 하겠다”)

뒤이어 의원들은 체육시설, 찜질방, 워터파크 등 에코센터 내 편의시설을 점검했습니다.

김영주 부위원장/산업건설위원회 722
(“지금 홍보하고 있습니다”)
“그럼 이런 편의시설을 이용할 때 이용료가 지역주민하고 차등이 있나요”

한편, 산업건설위원회는 현장점검 마지막 날인 16일 평택호 관광단지, 안중터미널 개발사업 부지, 안중농협 마곡종합처리장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16일, 평택호 관광단지, 안중터미널, 마곡종합처리장 방문 예정)

현장멘트
[산업건설위원회는 2일차 현장 활동에서도 다양한 문제점들을 지적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했는데요,
평택시의회는 이런 현장의 문제점들을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와이비씨뉴스 이주흽니다 ]
이주희 기자 ybcnews@ybcnews.co.kr        이주희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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