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0.09.30(수) 15:45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비지니스 국제 사회 국방 환경 종교 교육 보건 복지 의료소식
동영상 뉴스
YBC 라이브 방송
모바일 영상
홍보영상
스페셜인터뷰

[카메라리포트/단신] 사건사고 뉴스

-경기 남양주, 진접읍 공장화재
-분당 비닐하우스 화재
-전남 여수 남면 해상 1600톤급 유조선 화재

2020-02-14(금) 15:38
[안녕하십니까. 와이비씨 뉴습니다. 곳곳에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먼저 경기 남양주 진접읍의 한 공장에서 원인불명의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성남 분당에서는 비닐하우스 2동에서 화재가 발생해 1동은 모두 전소된 상태이며 다른 1동은 일부 손실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전남 여수 남면 해상에서 1600톤급 유조선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14일 새벽 3시경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의 한 폐기물 재활용업체에서 불이 나 약 2시간 반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기계동 100㎡, 해체작업동 270㎡ 소실과 파쇄기, 집진기 등 다수 폐가전제품 등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 불은 소방인력 31명과 장비 16대를 투입해 진화했습니다.

소방당국은 무언가 터지는 소리에 잠이 깨 기계동과 해체 작업동에 화제가 발생했다는 직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은 조사하고 있습니다.

---

13일 오후 9시 12분경 성남 분당구 서현동 비닐하우스 2동에서 불이 나 약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비닐하우스 1동이 전소됐고 나머지 1동도 일부 손실 되는 등 정확한 재산 피해는 조사 중입니다.

이 불은 소방인력 47명과 장비 14대를 투입해 진화했으며 소방대원들은 진화 과정에서 주변으로 화재가 확산 되지 않도록 주력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인근 주점에서 창밖의 불꽃을 보고 119에 신고했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12일 10시 5분쯤 전남 여수 남면 연도 인근에서는 해상에 투묘 중이던 1600톤급 유조선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여수해경은 경비함정 13척, 해경구조대, 해군 함정 2척, 소방정 1척 등을 동원해 화재를 진압했으며, 경찰과 해경구조대 16명이 직접 사고선박에 승선해 7시간 만에 완전히 진압했습니다.


신속히 출동한 해경에 의해 승선원 전원 11명은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해경관계자는 사고 당시 풍랑주의보 발효에 따라 강한 바람과 너울성 파도로 진압에 어려움은 있었으나 인명피해 없이 화재를 진화했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사항은 현장 감식을 통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겨울은 춥고 건조한 날씨 탓에 화재와 관련된 사고가 특히 더 많이 일어나는 시기일 텐데요, 화재사고는 한 번 일어나면 인명손실과 재산피해 등 막대한 손해를 불러일으킵니다. 이러한 화재사고는 자연재해와 더불어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하겠지만 보다 철저한 안전 관리가 필요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와이비씨뉴스 김소미였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이충원, 김소미 기자 ybcnews@ybcnews.co.kr        이충원, 김소미 기자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 와이비씨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제 목
내 용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YBC미디어그룹(www.ybcnews.co.kr) 최초등록일: 2003년 5월 26일 등록변경번호 : 경기 아50940 변경등록일 : 2014년 3월 25일
서울본사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26번지 에스트레뉴3401호 대표전화 : 070-4801-2051, 02)780-7970 이메일 : ybcnews@ybcnews.co.kr
경기본사 :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세류로 32 센트럴타워 2층 전화 : 031)256-9001
중앙본사: 경기도 평택시 평택4로 104 6층 전화 : 031)611-7970 팩스 : 031)611-7971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최숙 청소년보호담당관 : 이충원개인정보취급방침
< YBCNEWS >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