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19.07.17(수) 20:37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비지니스 국제 사회 국방 환경 종교 교육 보건 복지
사설
칼럼
오피니언
기자수첩
사건25시
특별기고
독자기고
소비자 고발
건강상식

YBC뉴스 스페셜 인터뷰- 정장선 평택시장을 만나다

2019-07-05(금) 20:20
[오프닝]
안녕하십니까. 와이비씨 뉴스 스페셜 인터뷰 시간입니다. 오늘은 글로벌 도시로서의 도약을 준비하는 평택시를 이끌고 계신 분이죠. 정장선 평택시장님의 취임 1주년을 맞아 특별한 만남의 시간 마련했습니다.

[진행자]
시장님 안녕하십니까. YBC뉴스 권희영입니다. 반갑습니다.

[정장선 평택시장]
반갑습니다.

[진행자]
네. 어느덧 평택시장으로 취임하신 지 1년이 지나갔습니다. 그간 평택시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모습 지켜봐왔는데요. 한 해를 돌아보신다면 가장 큰 성과는 무엇일까요?

[정장선 평택시장]
성과라기보다는 지난 1년, 좀 바쁘게 지냈습니다. 어느 때는 1년이 빠르게 지나간 것 같기도 하고 또 한 3년쯤 지난 것 같은, 오랜 시간이 (흐른) 것 같기도 하고. 제가 시장이 된 지 굉장히 오래된 느낌도 어느 때는 가져요. 그만큼 일이 많았다고 할까, 숨 가쁘게 (지내) 왔다고 표현해야 할 것 같아요. 제가 국회의원도 했었습니다마는 훨씬 더 바빴던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평택시가 인구 50만이 올해 넘었습니다. 그러면서 현안도 많고, 또 앞으로의 과제도 많기 때문에 이 부분을 전부 정리하고 앞으로의 계획을 만들고 그렇게 보냈던 한 해가 아니었나 생각이 듭니다.


[진행자]
네. 누구보다 바쁘게 일하셨기 때문에 이렇게 빨리 시간이 간 것처럼 느끼신 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다면 민선 7기, 남은 임기 동안 추진하실 향후 계획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정장선 평택시장]
네 지금 저희가,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인구 50만이 넘어서 대도시에 진입했습니다. 평택은 다른 데와 (다르게) 국제도시입니다. 미군이 집결해 있는 것을 다 알고 계시고 평택항을 통해서 1년에 (약) 50만 가까운 사람들이 왕래하고 있고. 또 외국인도 굉장히 많아요. 실제로 등록된 사람이 2만 3천(명)이라고 한다면 다 합해서 아마 실제로 3만 명 정도 되지 않을까. 국제도시의 성격을 가지고 있고, 안보적으로도 굉장히 중요한 도시이고 경제적으로도 삼성, LG 등 대기업이 거의 몰려있는 곳이기 때문에, 아마 이런 성격의 도시가 세계적으로 흔치 않은 도시입니다. 평택의 입장에서 중요한 도시가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국가적으로도 굉장히 중요한 도시입니다, 평택이. 이런 도시가 앞으로 어떻게 (해) 나가느냐 하는 것은 굉장히 의미가 있고 또 모든 사람이 관심 갖고 있는 사안이라고 저희가 판단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평택의 미래에 대해서 많이 고민하고 있고, 하나씩 하나씩 분야별로 계획을 수립하고 실천해가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도시계획 같은 경우도, 전에는 평면 그대로 해왔습니다. 평면적인 도시계획은 주로 편리성과 경제성을 많이 따지고 했어요. 지금은 그런 시대는 지났습니다. 예를 들어 사람에 대한 배려가 굉장히 적었어요. 도로를 하나 만들더라도 차 위주로만 도로 계획을 했었어요. 사람에 대한 배려가 없고, 걷는 사람들, 통행하는 사람들, 그리고 자전거라든가 이제는 모든 도시 계획이 사람 위주로 바뀌어야 하고 사람을 중심으로 하는, 그렇게 바뀌어야 하거든요. 이런 도시 계획을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대중교통이 워낙 중요한데 이번에 제가 독일에 가서 느낀 거지만, 독일 같은 경우는 대중교통이 워낙 발달해있어요. 굳이 차를 안 가지고 다녀도 되고 불가피할 경우만 차를 가지고 다니고 나머지는 걸어가거나 자전거를 타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합니다. 앞으로 평택도 그런 도시(가 돼야)하거든요. 물론 먼 훗날이 될 수도 있지만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를 해나가야 하거든요. 그리고 가장 큰 문제가 되는 환경 문제. 평택은 잘 아시다시피 삼성(같은) 이런 큰 기업들이 있습니다마는, 주거환경이 따라가 주지 못하면 사람들이 이사를 오지 않습니다. 일만 하고 보다 나은 도시에서 출퇴근하는, 그렇게 될 수 있기 때문에 깨끗한 물, 깨끗한 공기 그리고 공원이라든가 녹지 공간, 교육여건 개선 이런 데 큰 변화가 오지 않으면 굉장히 앞으로 어려워진다.
평택 같은 경우는 나무가 없는 도시입니다. 녹지공간이 다른 도시는 60~70% 정도 된다면 평택은 18%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번에 독일 슈투트가르트도 가보고 했습니다마는 그런 도시는 100년을 준비해오고, 100년을 계획해 와서 엄청난 녹지도시를 만들었거든요. 평택에 어떤 녹지공간을 형성할지, 설계할지 그리고 이것을 단시간 내에 만들 수는 없습니다만 30년은 꾸준히 노력해서 녹지도시로, ‘그린시티’를 만들어야겠다. 이런 생각도 가지고 있고, 본격 착수를 하려 합니다. 물 같은 경우도 평택에 흐르는 물이 부끄럽게도, 안성천 같은 경우는 5급수, 평택 시내를 관통하는 통복천 같은 경우는 4급수입니다. 이런 수질 가지고는 그 도시가 좋은 도시라고 할 수 없습니다. 통복천 같은 경우에는 3년 안에 2급수까지 끌어올리는 작업을 해야 하고요. 이런 계획들을 하나씩 하나씩 지금 준비하고 실행해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진행자]
네. 시장님께서는 취임 이후 국무총리와 정부 장·차관·청장 등과 평택시 현안에 대해 많은 논의를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떤 내용이 오갔는지, 성과는 무엇인지 말씀해주실 수 있을까요.

[정장선 평택시장]
네 경기도의 특징이 굉장히 광활하기 때문에 국가의 관심이 벗어날 수 있습니다. ‘여기는 알아서 잘 살아가겠지.’하는 그런 겁니다. 충청도나 전라도나 경상도 같은 데는 그 지역은 배려해야 한다는 특성이 있어요. 그렇지만 수도권은 너무 (인구가)밀집되니까 규제를 많이 받는 데다, 특히 평택 같은 경우는 (경기도) 끝자락에 있기 때문에 관심 밖에 있는 도시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옛날 미군 이전을 통해 특별법을 만들어서, 규제를 완화해서 삼성 같은 기업이 올 수 있도록 조치했고 대규모 산단을 받아서 브레인 시티라든가 이런 것들을 하나씩 하나씩 만들어가고 있는 겁니다. 아마 미군 이전 계기 같은 게 없었으면 고속전철도 올 수 없었고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그런 도시입니다. 미세먼지나 환경 문제, 물 문제, 이런 것들은 정부의 지원 없이는 도저히 지자체가 혼자 해결할 수 없습니다. 특히, 평택은 항만 주변에 국가 시설이 몰려있어요. 에너지 시설이. 발전소, 제철소, 이런 것들이 다 밀집해있습니다. 항만 주변에. 당연히 미세먼지가 대량으로 발생할 수밖에 없고 또 물 문제가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이런 걸 지자체가 알아서 해라. 할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결국 국무총리도 찾아가고 장관도 찾아가서 중앙정부에서 도와주지 않으면 해결할 수 없다. 그리고 미군들도 많이 와있는 국제도시에 만약에 물 문제가 심각해지고 공기 문제가 심각하면 국제 망신 아니냐. 대한민국이 다 그런 줄 아니까. 정부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간곡히 호소했고 총리께서도 그랬고 제가 만난 국토부장관이나 환경부 장관이나 해수부 장관도 곧 만납니다. 행안부 장관도 그렇고. 평택에 대해서 각별히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했고, 그분들이 많이 지원하기로 해서 하나씩 하나씩 앞으로 결실을 맺어 가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진행자]
지난 인터뷰에서 ‘시민 참여 환경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겠다.’ 하셨습니다. 나무 심기 행사 진행 등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노력하셨는데요. 앞으로의 대책과 환경개선을 위한 실천 방안은 무엇일까요?

[정장선 평택시장]
저희가 올해 나무 100만 그루 심는 걸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린웨이’라고 합니다. 도심의 그린웨이, 녹색 지대를 어떻게 만들어갈 것인가 설계가 곧 나올 텐데 거기에 맞춰서 앞으로 저희가 나무를 대대적으로 심는 작업을 할 거고, 통복천은 저희 스스로 할 거고요. 그다음에 안성천은 저번에 환경부 장관 만나서도 간곡하게 부탁을 하고 경기도 도지사한테도 간곡하게 부탁을 했습니다. 이 부분은 관련 시군들이 공동으로 대응하는 그런 계획을 만들고 있습니다. 어쨌든 시민 참여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쓰레기 문제만 해도, 아무리 주워도 끝이 없어요. 그리고 이렇게 쓰레기가 많은 도시를 우리가 국제적인 도시, 품위있는 도시라고 할 수 없기 때문에, 시민들의 참여, 도움 없이는 불가능 하기 때문에 저희는 내년에 환경대학교, ‘시민 환경 대학’, ‘시민 환경 아카데미’를 만들려고 해요. 그래서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지, 우리가 처한 현실이 얼마나 안 좋은지, 그리고 시민들의 도움이 얼마나 필요한지 저희가 직접 설명하고 호소해서 시민운동을 이것으로 승화시키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진행자]
네. 평택호 주변이 살아나기 위해서는 평택호의 수질개선이 중점 과제일 것 같은데요. 어느 정도의 수치까지 개선 목표를 갖고 계시는지, 그 대책은 무엇인지 여쭙겠습니다.

[정장선 평택시장]
안성천과 평택호는 약 5급수 수질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관련 도시, 약 10개 도시가 연관돼있습니다. 평택 혼자는 도저히 (개선이)불가능한 거고, 그래서 저희가 요청을 해서 경기도에서는 지금 이 부분에 대해 수질이 얼마나 심각한지, 원인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조사하는 용역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결과가 나와 봐야 하겠습니다만, 어쨌든 저희가 정부나 경기도 인근 시군까지 전부 연대해서 평택호 물을 수질 개선하는 작업을 하지 않으면 (개선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궁극적으로 2등급까지는 끌어 올려야 하는데 10년이 걸릴지 20년이 걸릴지 알 수 없지마는 저희가 가장 (손해를 입는) 당사자고, 피해를 받고 있기 때문에 총력을 다 해 노력하고 호소하고 시민들의 참여도 적극적으로 유도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예를 들어서 지금 평택호를 끼고 있는 안성천과 진위천 주변에 낚시를 엄청나게 많이 해요. 그런 것들이 전부 오염을 만들거든요. 떡밥이라든가, 쓰레기를 대량으로 버리고 가고 그래서 일례로 낚시를 금지하는 이런 조치도 취할 생각입니다.

[진행자]
그렇다면 타 시군의 협조가 필수적일 것 같은데요. 적극적으로 동참을 해주시는 편인가요?

[정장선 평택시장]
어쨌든 노력을 하고 저희가 협조를 구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환경문제가 중요한 것을 다 알기 때문에, 그리고 더 이상 늦출 수 없기 때문에 협조를 하리라고 생각하고, 저희들도 호소를 간곡히 할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진행자]
또 시장님께서는 그동안 평택호관광단지 개발을 위해 애쓰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정장선 평택시장]
평택호 관광단지는 ‘평택에 볼 게 없다.’ 이런 말 때문에 저희가 총력을 기울이는 사안이고요. 또 하나는 평택에 서부지역이라고 있어요. 안중, 이쪽 지역, 평택항 주변 지역의 개발이 많이 늦어져서 그쪽 시민들이 굉장히 힘들어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평택 시민들에게 쉴 곳을 제공한다는 의미도 있지만 또 서부 지역 개발에 필수적인 곳이 평택호입니다. 80만 평을 관광지로 하려다 그것이 잘 안 돼서 해제가 됐는데 5500억 들여서 하는 사업인데 도시공사가 전체를 맡아서 하기에는 굉장히 부담스러운 상황이지마는 저희가 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내년에 보상이 들어가고 본격적인 개발에 들어갑니다. 저희는 평택의 사활이 걸린 문제이기 때문에 성공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고, 평택호 관광단지가 평택호 주변 개발뿐만 아니라 그쪽을 수상 스포츠와 관광지의 요람으로 만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려 하고 있고, 반드시 성공 시킬 겁니다.


[진행자]
올해는 평택시가 지지부진했던 브레인시티 사업에 박차를 가한 해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주대병원과의 협의를 성황리에 마친 브레인시티의, 글로벌 산업단지로서의 모습이 기대되는데요. 시 차원에서는 어떤 지원을 더 해 가실 계획이신가요?

[정장선 평택시장]
브레인시티는 제가 국회의원 때, 2005년부터 시작됐어요. 우여곡절도 많았고 하느니 마느니 계속하다가 결국 중흥건설이 맡아서 착수했습니다. 아주대학병원을 비롯해 산업단지, 첨단 연구시설이라든지 이런 단지까지 포함해서 앞으로 평택의 심장역할을 할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굉장히 오랫동안 끌어 왔던 사업이고, 이렇게 시작됐기 때문에 반드시 성공을 시켜야하는데 이쪽 위치가 굉장히 좋아요. 삼성하고도 가깝고 LG전자하고도 굉장히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여기에 핵심시설을 유치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고 시에서는 모든 가용 자원을 총동원하고 지난번 이재명 경기지사께도 충분히 얘기했고 서로가 도와서 반드시 성공시키자. 그렇게 (얘기)했기 때문에 잘 되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진행자]
또 평택에는 10만 주한미군이 주둔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열린 ‘한미 어울림 축제’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미군과의 끈끈한 유대 관계가 형성됐을 것으로 기대되는데 앞으로는 어떤 소통의 기회가 더 마련돼 있을까요?

[정장선 평택시장]
예 평택에 주한미군 시대가 열렸잖습니까. 그래서 평택의 모든 미군 시설, 오산 공군기지도 평택입니다. 평택오산공군기지로 바꾸어달라고 요청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트럼프 대통령이 와서 연설도 했잖아요. 오산 공군기지로 나갔는데 사실 평택입니다. 평택에 모든 공군, 육군, 미8군까지 다 와있는데 안보적 측면에서 굉장히 중요한 의미가 있고 평택이 한미 동맹의 핵심지역이기 때문에 한미 동맹 강화를 위해서도 미국과의 관계를 원활히 하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고,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제가 오늘도 노인 대학교에서 강의를 했습니다. “미군들이 평택사람들을 보고 대한민국 사람들을 판단한다. 평택의 문화를 보고 대한민국의 문화를 판단한다. 또 평택의 모든 도시 모습을 보면서 대한민국을 판단한다.” 이렇게 제가 설명을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민간 외교관들이고 모두가. 우리들의 삶, 우리들의 행동 하나가 국제적으로 확산된다. 미군들이 여기 있다 떠나면, ‘대한민국 사람들은 어떻다.’ 라는 얘기를 평택 사람들을 보고 얘기한단 겁니다. 저희가 도시 수준을 높여야 하는 게 평택의 모든 수준을 보면서 대한민국을 얘기할 수도 있고요. 우리 살아가는 삶의 모습을 보고 대한민국의 삶을 얘기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평택이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얘기를 계속 말씀드리고 그런 차원에서 저희가 미국과의 관계, 미군과의 관계도 잘(유지)하려고 노력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보다 친절하고 좋은 도시 만드는 역할도 하려고 하는 것이 그런 이유도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진행자]
네 미군들이 평택을 통해 대한민국을 바라본다. 굉장히 공감하는 바이고요. 마지막으로는 평택 시민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장선 평택시장]
시민 여러분! 제가 시장이 된 지 벌써 1년이 됐습니다. 그동안 여러 가지 아쉬움도 많이 있었고 또 시민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부분도 많이 있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도시는, 제가 쭉 말씀드렸습니다마는 굉장히 변화도 많고 앞으로도 큰 변화가 있을 도시입니다. 이런 도시일수록 저희가 계획을 잘 짜야 하고 미래에 맞춘 새로운 방식, 새로운 사고를 통해서 새로운 도시를 만들어가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그걸 준비해온 기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준비해 온 것들 또 변화하는 도시의 구성에서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들의 의견을 많이 들어보면서 저희가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 또 우리 평택을 통해서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는 만큼 품위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 모든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와 관심을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진행자]
네 평택시민을 위해 숙원사업들을 하나하나 이뤄나가는 시장님의 추진력에 항상 감탄합니다. 오늘 인터뷰 고맙습니다.

[정장선 평택시장]
네. 감사합니다.

[클로징]
지금까지 정장선 평택시장님과 함께했습니다. YBC뉴스 스페셜 인터뷰, 오늘은 여기까집니다. 시청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충원, 김두일, 권희영 기자 ybcnews@ybcnews.co.kr        이충원, 김두일, 권희영 기자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 와이비씨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자유게시판FAQ
YBCNEWS(www.ybcnews.co.kr) 최초등록일: 2003년 5월 26일 등록변경번호 : 경기 아50940 변경등록일 : 2014년 3월 25일
서울본사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26번지 에스트레뉴3401호 대표전화 : 070-4801-2051, 02)780-7970 이메일 : ybcnews@ybcnews.co.kr
경기본사 :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세류로 32 센트럴타워 2층 전화 : 031)256-9001
중앙본사: 경기도 평택시 평택4로 104 6층 전화 : 031)611-7970 팩스 : 031)611-7971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이준수 청소년보호담당관 : 이충원개인정보취급방침
< YBCNEWS >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