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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건설사 대표 ···공사 하도급건? ‘ 폭행발생’

-지난해 발주된 공사 하도급 건으로 양씨가 불만을 가지고 폭행한 것 같다-
-고위 공직자가 합석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

2019-04-23(화) 15:05
23일 제천시 하소동 한 초밥식당에서 A 건설사 대표 장 모 씨(47)가 B 건설사 대표 양 모씨(53)로부터 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하여 현재 머리 통증을 호소하며 입원중이다.
충북 제천지역의 대형 건설사 대표들 사이에 폭행사건이 벌어진 가운데 이 자리에 고위 공직자가 합석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2일 오후 9시경 제천시 하소동 한 초밥식당에서 A 건설사 대표 장 모 씨(47)가 B 건설사 대표 양 모씨(53)로부터 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3일 피해자 장 모 씨에 따르면 다른 일행과 식사를 하는 과정에서 양 모씨가 들어와 욕을 하면서 갑자기 술병으로 자신의 머리를 내리쳐다고 밝혔으며 장씨는 현재 시내 모 병원에서 입원 치료중이다.

당시 이 자리에는 제천시청 고위직 공무원 C 국장과 다른 공직자 국회의원 보좌관 D씨가 동석해 있었다.

현재 병원에 입원중인 장씨는 "지난해 발주된 공사 38번국도 하도급 건으로 양씨가 불만을 가지고 폭행한 것 같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양씨는 "장 씨가 공사 건에 대해 음해하고 다녀 묵은 감정이 폭발해 본의 아니게 사고를 저질렀다"고 밝혔다.

피해자인 A 건설사 대표 장 모 씨 는 술병으로 머리를 맞은후 입원중 어지럼증을 호소하고 있다.

한편, B건설사 양 씨는 현재 청주지검 제천지청 법사랑위원회 분과위원장을 맡고 있다.
남기봉 namji2580@daum.net        남기봉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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