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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엽 의원, "안신당과의 싸움, 결국 인물이다"

- 지난 7일 원음방송 시사프로그램 '민충기의 세상읽기' 인터뷰

2014-02-08(토) 11:36
유성엽 국회의원(민)
유성엽 의원은 7일 원음방송 시사프로그램 ‘민충기의 세상읽기’에 출연하여 “전라북도가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 전라북도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이끌어 내겠다”고 도지사에 출마하는 각오를 밝혔다.

유 의원은 또 “중앙과 지방에서 행정과 정치를 모두 경험하여 풍부한 인맥을 가지고 있어서 전라북도 회생에 적격”이라고 부연했다.

“도지사가 되면 제일 먼저 관심을 가질 분야”를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전라북도의 최대 현안은 새만금 사업”이라며 "명실상부한 중앙정부의 사업, 국책사업으로 자리매김하게 하는 것이 전라북도의 새로운 출발의 전제 조건”이라고 답했다.

현재 경쟁상대인 송하진 전주시장에 대해서는 “직업관료와 8년 전주시장을 거치면서 쌓인 풍부한 행정경험이 강점”이라면서 “어떠한 경우에도 선의의 경쟁을 하겠다”고 밝혔다.

전북에서 안철수 신당과의 경쟁에 대한 질문에는 “지지도가 엎치락 뒤치락하고 있지만, 결국 어떤 인물을 후보로 내세우느냐에 승패가 달려있다”고 전망했다.

안철수 신당의 도지사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강봉균 전의원에 대해서는 “우리나라 경제를 이끌었던 훌륭한 분이지만 안철수 의원이 표방하는 새정치에 부합하는지 의문”이라고 평가했다.

/윤원식기자 yunws506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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