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리포트/현장취재] 평택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2일 차 현장활동 나서

-평택시 동구재 공원을 시작으로 소풍정원, 모산근린공원 방문
-공원에 부족한 시설 설치 요구 등 적극적 활동

2020-10-15(목) 17:21
[안녕하십니까 ybc뉴습니다. 평택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가 2일차 현장활동을 시작합니다.]

현장활동 둘째날에는 동구재 공원을 시작으로 소풍정원과 모산근린공원을 방문했습니다. (복지환경위원회는 15일 2일 차 현장활동)

[정일구 의원 / 평택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오늘 복지환경위원회에서는 하루종일 공원을 둘러보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답답하실텐데 이시기에 우리가 공원을 잘 정비해서 우리 시민들이 즐겁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먼저 서정동에 위치한 동구재 공원입니다. 소규모 공원이지만 인근 거주민이 많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공원입니다.

곽미연 위원장은 노후화 된 바닥을 보수해 줄 것을 요구했으며,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장소인 만큼 쉴 수 있는 나무 정자를 추가로 설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곽 위원장, 바닥 보수와 나무 정자 추가 설치 요청)

이어 평택시의 대표공원인 소풍정원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확대 조성 계획을 보고받았습니다.

[유승영 의원/평택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

“이번 회기 중에 현장 답사를 가는 것은 우리가 서류심사도 해야 하지만 복지환경에 관련된 각종 사업들이 현장에서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방문을 통해서... ”

의원들은 향후 300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확대 조성 될 소풍정원의 부지를 확인하고 점검했습니다. (소풍정원 부지 확인 및 점검 )

이해금 의원은 현재 코로나로 인해 캠핑장이 운영되지 않아 캠핑장 화장실도 잠궈놓은 상태인데, 캠핑장 쪽 근처까지 공원이 연결돼있기 때문에 시민들의 편리를 위해 화장실을 개방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집행부는 우리시의 친환경적인 여가공간인 만큼 사람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복지환경위원회는 마지막 장소인 모산근린공원에 도착했습니다. 의원들은 현황보고를 듣고 평택의 지역성과 자연경관 특색을 살려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모산근린공원 신속하게 사업 추진해 줄 것 당부)

[복지환경위원회 의원들은 오늘도 적극적인 현장활동을 펼쳤습니다. 마지막 날인 내일까지 원활한 현장활동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ybc뉴스 조혜민이었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조혜민 기자 ybcnews@ybcnews.co.kr        조혜민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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