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현금을 인출한 20대 절도범검거

2019-04-23(화) 00:02
[출처:부산 북부경찰서 홈페이지 캡쳐]
부산북부경찰서는 지난 2월 부산 북구 소제 새마을금고에서 현금 600만원을 훔친 정모(27.무직)씨를 붙잡아 절도혐의로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2월 15일 1시 30분경 부산북구 새마을금고에서 주점손님(빈모, 57세)으로부터 현금 인출 부탁을 받아 건네받은 체크카드로 현금지급기에서 100만원씩 6회에 걸쳐 총600만원을 인출하는 방법으로 절취했다.

경찰은 체포한 정씨에 대해 지명수배 중 주점에 위장 취업하여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와 관련해서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석덕균 기자 pppsss365@naver.com         석덕균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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