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평택공장’의 건강한 나눔, 어르신의 하루에 활력을 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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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평택공장’의 건강한 나눔, 어르신의 하루에 활력을 더하다

- 가정의 달 행사, “오늘보다 더, 건강한 내일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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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따뜻한 햇살이 머무는 날, 어르신들의 하루에 시원한 응원과 건강한 나눔이 더해졌다.

평택북부노인복지관(관장 김동석)은 5월 22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진행한 “오늘보다 더, 건강한 내일을 위해” 행사에서 광동제약 평택공장(본부장 이승재)으로부터 건강음료 600병을 후원받아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에게 전달하였다.

이번 후원은 지난 5월 8일 어버이날 행사에 이어 진행된 두 번째 테마 행사에 맞춰 이루어졌으며, 광동제약 평택공장이 전한 건강음료는 행사에 참여한 복지관 어르신들에게 시원한 활력과 따뜻한 응원의 의미로 전달되었다.

이날 복지관에서는 어르신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게임 활동과 마음 건강 체크, 인생네컷 촬영, 여름 의류 및 생필품 나눔 부스 등이 운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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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 곳곳에서는 광동제약 평택공장이 후원한 건강음료와 함께 어르신들의 환한 미소가 이어졌으며, 가정의 달을 맞아 건강과 즐거움이 어우러지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되었다.

평택북부노인복지관 김동석 관장은 “광동제약 평택공장의 따뜻한 후원 덕분에 어르신들께 건강한 음료와 함께 더욱 풍성한 하루를 선물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광동제약 평택공장의 이승재 본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건강한 활력과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광동제약은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을 응원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유빈 기자 ybcnews@ybcnews.co.kr        김유빈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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