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후보, 시민과 소통 이어가며 광폭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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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후보, 시민과 소통 이어가며 광폭 행보

- 하루 평균 10건 가까운 일정 소화
- “짧은 선거운동 기간, 더 많은 시민 만나기 위해 끝까지 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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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후보가 연일 시민 소통 중심의 현장 일정을 이어가며 광폭 행보를 펼치고 있다.

정 후보는 28일 국민총행복정책 협약을 시작으로 반월 신영통상가 고객지원센터 개소식, 화성·수원·오산 상생 협약식, 동탄 하우스디더레이크 경로당 방문, 화성 스타트업 데이, 건축사협회 간담회, 민주노총 간담회 등 하루 동안 10건에 가까운 일정을 소화하며 시민들과 만남을 이어갔다.

특히 교통·경제·복지·노동·청년창업 등 다양한 분야의 현장을 직접 방문하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는 평가다.

정명근 후보는 “선거운동 기간이 짧은 만큼 최대한 많은 시민 여러분을 직접 만나 인사드리는 것이 목표”라며 “남은 기간도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화성 곳곳을 누비며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화성은 지금도 눈부신 성장을 보이고 있지만 앞으로의 4년은 대한민국 1등 도시 화성특례시를 완성할 매우 중요한 시간”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삶이 더 편안하고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끝까지 현장을 찾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성재 기자 gado333@naver.com        이성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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