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리포트/현장취재] 수원시, ‘광교 양자 바이오 서밋 2026’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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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리포트/현장취재] 수원시, ‘광교 양자 바이오 서밋 2026’ 개최

- 김현수 수원시장 권한대행, “광교 바이오클러스터 중심…첨단산업 생태계 구축할 것”
- 양자·첨단바이오와 마이스(MICE) 결합한 시그니처 국제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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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와이비씨뉴스입니다.
양자 기술과 첨단 바이오 산업의 미래를 조망하는 ‘광교 양자 바이오 서밋 2026’ 이 수원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28일에 열린 ‘광교 양자 바이오 서밋 2026’에서는 양자·인공지능(AI) 기반 첨단 바이오 기술의 발전 방향과 글로벌 산업 협력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김현수 수원시장 권한대행은 환영사에서 “지금 세계는 양자 기술과 첨단 바이오를 중심으로 새로운 기술혁신의 시대로 나아가고 있다”며
“수원시는 첨단산업 생태계를 지속해서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개막식에는 정길배 수원컨벤션센터 이사장과 권영욱 성균관대학교 부총장 등 산·학·연·병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대표기관 대담을 통해 첨단 바이오 산업 동향과 협력 방향을 공유했습니다.

이번 서밋은 학술 세션과 글로벌 리더스 라운드테이블, 산업시찰, 양자 콘서트, 1:1 비즈니스 미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와 연계해 수원의 산업·문화·국제회의 인프라를 함께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수원시는 ‘광교 양자 바이오 서밋’을 일회성 행사가 아닌, 글로벌 아젠다를 선도하는 지속가능한 국제협력 플랫폼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입니다.
유아라 기자 ybcnews@ybcnews.co.kr        유아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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