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지역 서점 바로 대출 서비스 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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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의왕시, 지역 서점 바로 대출 서비스 확대 운영

- 청계동까지 서비스 지역 확대…시민 독서 편의 향상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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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는 시민들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서점과 상생하는 독서문화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서점 바로대출 서비스’를 확대 운영하고 있다.

‘지역서점 바로대출 서비스’는 시민이 읽고 싶은 도서를 집과 가까운 지역서점에서 직접 대출·반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생활권 중심의 근거리 도서관 시스템 구축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특히, 시민들이 지역 서점을 방문해 도서를 대출·반납하는 과정을 통해 서점 이용이 자연스럽게 활성화돼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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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기존 4개 동 8개 지역서점(▲고천동: 의왕문고, 대해서점 ▲부곡동: 신대교문고, 다감책방, 오늘은 ▲오전동: 스밈트임, 사각사각책방 ▲내손동: 아가북스)에서 운영하던 서비스를 지난 5월부터 청계동 지역 서점 ‘책방 새와 우물(양지편로1 4-6)’까지 확대했다.

이에 따라, 청계동 주민들도 생활권 내 가까운 곳에서 원하는 도서를 더욱 편리하게 대출·반납할 수 있게 됐다.

‘지역서점 바로대출 서비스’는 의왕시 도서대출회원 자격을 갖춘 시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의왕시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유아라 기자 ybcnews@ybcnews.co.kr        유아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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