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9일 오전 7시 23분쯤, 화성 만세구 양감면 한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현장에 있던 근로자 4명 전원이 신속히 대피하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화재 발생 약 1시간 만인 오후 8시 23분경 큰 불길을 잡는 초진에 성공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산업계는 이번 사고를 계기로 화재 취약 시설에 대한 전반적인 자체 점검을 강화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유아라 기자 ybcnews@ybcnews.co.kr 유아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편집 : 2026.06.10 (수) 08:49





